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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 꼼지락
2008. 12. 12. 17:17
상대습도가 100%가 되던 매우 습한 어느날..꼼지락의 방안에는 어떤 비이커가 있었습니다. 그 비이커 정 중앙에 칸막이가 쳐 있었습니다. 비이커에는 물이 10mL 차있었습니다. 높이는 10cm.
이것을 아름답다고 생각한 꼼지락이 사진을 찍었습니다.


그러다가 옆집에사는 캐로로가 갑자기 칸막이를 치웠습니다. 그 광경을 보던 꼼지락이 또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비이커 사진을 다시 찍습니다. 그 사진 두장이 위에 있습니다.

왼쪽 비이커 내부 물의 질량중심의 높이는 5cm 입니다. 물의 질량은 그냥 m그람 이라고 하죠. 중력가속도를 g(m/s^2) 이라 했을때. 왼쪽물의 위치에너지는 5mg(줄/100)  만큽입니다.

오른쪽 비이커 내부 물의 질량중심 높이는 정확히 반.. 2.5 cm입니다. 물의 질량도 변함이 없고, 중력가속도도 변함이 없을 것이므로, 오른쪽물의 위치에너지는 2.5mg(줄/100) 입니다.

어라! 정확히 반이 되어버렸습니다.

이번엔 다 어디로 갔을까요?

snowall | 2008.12.13 00:50 신고 | 절대주소 | 수정/삭제 | 댓글
이번에도 열...-_-;
(대부분의 경우 없어진 에너지는 열 에너지로 변환되죠...)

물이 뜨거워 졌다에 올인!!
꼼지락 | 2008.12.28 16:10 신고 | 절대주소 | 수정/삭제
ㅋ 너무 뻔히 보였나요?ㅎㅎ
애기_똥풀 | 2008.12.20 11:16 신고 | 절대주소 | 수정/삭제 | 댓글
열에너지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물은 계속 출렁거리겠죠 '-' 운동에너지를 가지구요.
그 운동에너지가 잠시 후에 열로 변하는 게 아닐까요? (아니면 안습인데)
꼼지락 | 2008.12.28 16:11 신고 | 절대주소 | 수정/삭제
출렁거려야 하지만, 물입자간의 불규칙적인 충돌에 의해 결국 출렁거림은 약해지고, 열로 변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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