잡다 꼼지락
2007/12/05 22:07
친구녀석이 어디서 봤다면서 제게 보내준 사진입니다. 자신은 별로 뭐가 대단한지 모르겠지만 넌 웬지 좋아할 것 같다면서.
음.. 저 사진을 보고 난 느낌이 어떤정도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대략 비유를 하자면,
" 히틀러, 무솔리니, 히토히토, 트루먼, 루즈벨트, 처칠, 스탈린, 마오쩌둥... "
이런 사람들이 함께 저녁만찬하고 찍은 단체사진을 봤을 때의 느낌이랄까..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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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Karion's Blog | 2008/03/30 03:57 | 삭제
예전에 책에서 읽은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. more.. ... 물리학자들은 이제 두 진영으로 나뉘었다. 아인슈타인이 이끄는 진영은 뉴턴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이후 여러 세기 동안 물리학자들을 안내해 왔던 결정론이 옳다는 신조를 품었다. 슈뢰딩거와 드브로이가 동맹을 맺었다. 이보다 훨씬 큰 다른 진영은 닐스 보어가 이끌었는데, 불확정성을 믿고 평균과 확률에 기초를 둔 새로운 인과관계를 옹립했다. ... <?xml:namespace prefix = o.. |
